임우일 "식당서 갈비 뼈 남으면, 개 준다 싸와서 먹어"

기사등록 2026/06/19 10:30:12
[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임우일이 '전현무계획'을 찾았다.

19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임우일이 김준현의 맛집을 소개한다.

전현무는 임우일에게 "최근 가장 플렉스 한 건 뭐냐"고 묻는다.

임우일은 "예전엔 배달음식도 잘 안 먹고 직접 픽업했다. 그런데 어느 날 돈 버는데 왜 이렇게 궁상맞게 살아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 초밥을 배달시켜 먹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예전엔 (식당에서) 돼지갈비 먹다가 뼈가 남으면 개 준다며 싸와서 내가 먹었다"고 고백한다.

이날 세 사람은 돼지갈비 맛집을 찾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