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600가구 공급 목표, 지난해의 두 배 수준
이번 현장 방문은 정부의 수도권 비아파트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책을 지원하고 든든전세주택 입주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 세대에게 주변 시세 대비 90% 이하의 전세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HUG는 올해 든든전세주택 3600가구 공급을 목표로 잡았다. 이는 지난해 공급 규모인 1800가구의 2배 수준이다.
최 사장은 "든든전세주택은 국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중요한 정책사업인 만큼 공급 확대와 더불어 입주 이후의 관리 또한 중요하다"며 "입주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거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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