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보건대는 교내에서 우송정보대와 '2026년 AID(AI(인공지능)+Digital(디지털)) 전환 중점 전문 대학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추진 효율성을 높이고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혁신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양 대학은 ▲정기 협의체 운영 ▲사업비 집행 및 관리 기준 ▲대학 간 소통체계 구축 ▲주요 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AI·DX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 ▲지역사회·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재직자 및 지역주민 대상 평생직업교육 등을 공동 추진한다.
◇대전보건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협약
대전보건대학교는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 및 전문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결핵 예방·관리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의료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지원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협력 ▲결핵 예방 및 관리 사업 관련 교육·홍보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시설·장비 상호 활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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