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늦은 오후부터 내일(20일) 저녁 사이 30~80㎜의 비가 오겠다. 강수 집중시간은 20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로 시간당 20~30㎜다.
특히, 밤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무주 18도, 진안·장수 19도, 완주·임실·순창·정읍·고창 20도, 전주·익산·남원·군산·김제·부안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장수 28도, 무주·진안·임실 29도, 순창·정읍 30도, 전주·익산·완주·남원·군산·김제·부안·고창 31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9.6)'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만조는 오전 6시13분(711㎝)이고, 간조는 오후 1시0분(130㎝)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53분이다.
주말인 내일(20일)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4~26도가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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