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취임 후 첫 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8박 10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번 순방은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도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경제·안보·평화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한 큰 성과를 남겼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실무관계자들이 불철주야 애쓴 덕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유럽 순방 성과가 국민의 삶과 민생경제 회복이라는 실질적 결실로 맺어지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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