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모금회는 18일 권영주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현석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권 회장 자녀의 모교인 충북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석장학금은 권 회장이 사별한 부인의 이름을 따서 조성한 장학금이다.
◇청주상당서,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장 수여
청주상당경찰서는 18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공로로 남일우체국장 A씨와 하나은행 청주지점 B계장에게 포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600만원을 인출하려는 사회 초년생을 행동을 수상히 여겨 피해를 예방한 공로다.
B씨는 같은 달 11일 10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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