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맞아 광주보훈요양원 방문
정 장관은 이날 어르신들을 만나 "국가유공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촘촘한 요양서비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보훈요양원에는 장기요양 198명이 입소해 있다. 보훈대상 99명, 일반인 99명이다.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전체 보훈요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요양서비스 제공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정 장관은 요양원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 케어' 프로그램 현장도 살폈다. 스마트 케어는 두뇌 자극 게임을 통한 치매 예방 인지 재활 프로그램, 천장에 연결된 안전 슈트를 착용하는 보행 훈련 장비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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