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의회가 18일 제357회 정례회 제1차 본의회를 시작으로 제9대 시의회 마지막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공영장례 지원 조례 개정안과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안 등 조례 제·개정안과 일반 안건 등 15건의 심의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19~24일 조례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2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결산안과 예비비 승인안을 종합적으로 심의한 뒤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정례회는 시의회 인터넷방송과 시의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박영기 의장은 이날 본회의 개회사에서 "끝까지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시의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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