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민선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미래 비전 구체화 등을 위해 점심은 김밥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위는 17~18일 19개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업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정영두 당선인과 인수위원장, 정책자문위원장, 특별자문위원장을 비롯해 읍면동장 등이 참석했다.
인수위는 점심을 배달 김밥으로 때우며 현안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읍면동장 업무보고는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사업을 파악하기 위한 당선인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정영두 당선인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김해 발전을 위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