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배둔어린이집,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우수상'

기사등록 2026/06/18 15:25:04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배둔어린이집이 지난 17일 의령군 미래교육원에서 개최된 '제22회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고성 대표로 출전해 유치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 내 유치부 19개팀, 총 489명이 참가했다.

이날 경연에서 배둔어린이집 어린이들은 경연곡 '나는 어린이 소방관'을 통해 밝고 힘찬 목소리와 완성도 높은 율동, 팀워크를 선보였다.

고성소방서 전수진 서장은 "앞으로도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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