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청주의료원과 엔젤내과의원이 신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각 가정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 서비스는 방문진료, 건강관리, 복약지도,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이다. 청주에서는 김영태 신경외과의원, 용암메디칼의원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가로수도서관 K팝 체험 프로그램
충북 청주가로수도서관은 7월4일부터 8월29일까지 청소년 음악 체험 프로그램인 'K-POP 뮤직&퍼포먼스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마다 8차례에 걸쳐 K팝 노래와 안무를 배우고 무대 표현력을 키우게 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10명이다.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