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물에 머리 감고 나쁜 기운 물리쳐요 [뉴시스Pic]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단오를 하루 앞둔 18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시민들이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있다. 2026.06.18. jtk@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단오를 하루 앞둔 18일 시민들이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체험했다.
단오는 음력 5월5일을 이르는 말로 단오의 단(端)은 첫 번째를, 오(午)는 오(五), 곧 다섯과 뜻이 통해 초닷새를 말한다. 예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겨왔다.
단오날에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면 나쁜 기운과 귀신을 물리친다는 풍속이 전해져 오고 있다.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단오를 하루 앞둔 18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시민들이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있다. 2026.06.18.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단오를 하루 앞둔 18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시민들이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있다. 2026.06.18.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단오를 하루 앞둔 18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시민들이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있다. 2026.06.18.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단오를 하루 앞둔 18일 경기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시민들이 창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는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있다. 2026.06.18.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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