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수원도시공사 교통약자지원센터는 18일 수원지역 모빌리티 기업 온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클리닝·소독 서비스 연계를 통해 차량 위생 수준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온차는 차량 방문 세차와 소독 등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수원시, 폭염·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점검
경기 수원시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7월까지 지역 건설공사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점검반은 수원시 공직자와 지하안전점검단(민간전문가)으로 구성되며 지하굴착공사장·흙막이 가시설 설치 현장 등 지반침하 우려 현장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장마철에는 침수·붕괴·전도·감전을, 폭염 기간에는 그늘·물·쉼터 확보와 고온 시간대 작업관리를 집중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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