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17~18일 일정으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 진주를 방문했다.
헌정회는 전·현직 국회의원 14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다. 대한민국 의정 발전과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승산마을을 방문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된 기업가정신의 역사와 발자취를 둘러보기 위해 추진됐다.
박일동 진주부시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자 미래세대가 계승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승산마을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업가정신 교육과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18일과 19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인 단체인 관훈클럽 회원 30여명이 진주 K-기업가정신 체험과 문화 탐방을 위해 진주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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