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3회에서는 멤버들이 스리랑카에서의 2일 차를 맞아 디얄루마 폭포로 향한다.
홍인규는 이동 중 "폭포와 수영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김대희는 폭포에 도착 후 "눈 내리는 것 같아"라며 감탄한다.
장동민은 "가관이다, 가관"이라며 놀란다.
또 폭포 위의 '자연 풀(수영장)'을 가리키며 "조심해야 한다. 자칫 떨어질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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