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이 내달 8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뮤직 오브 락(樂)'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음악이 주는 진정한 즐거움을 군민들에게 선사하고 세대를 넘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시티팝의 거장 김현철과 보컬리스트 황가람이 출연해 발라드 무대를 선보인다. 예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군민과 문화누리 회원을 대상으로 현장 예매가 우선 진행된다.
◇어르신 건강·복지 네트워크 구축
창녕군보건소는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자활센터, 새누리노인종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의 건강관리 서비스와 민간돌봄 지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세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연계 및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건강 취약 대상자 발굴 및 상호 의뢰, 기관 연계 건강·돌봄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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