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1관왕·시그니엘 부산 2관왕 쾌거
'트래블 앤 레저'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로 매년 전 세계 여행 전문가와 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최고의 호텔과 리조트를 선정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올해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두 곳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그니엘 서울은 '최고의 시티 호텔' 부문 톱10에 선정됐다. 서울 도심 전경이 한 눈에 담기는 조망과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그니엘 부산은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해운대 백사장과 이어지는 전망이 고평가를 받으며 '최고의 해변 호텔' 부문 톱 10에 선정됐으며, 사계절 인피니티 풀은 '최고의 호텔 수영장' 부문 상위 10개 호텔에 기재됐다.
여기에 더해 시그니엘 부산은 글로벌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 주관 '2026 트래블러즈 초이스 어워즈' 명단에도 포함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여행 전문지와 플랫폼 주관 어워즈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시그니엘만의 차별화된 시설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투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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