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채용에서 보훈 의무고용 달성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포상'에 따른 것이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고용안정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기여도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해 채용에서 보훈제한경쟁, 권역별 보훈특별고용 등 보훈대상자의 적극적인 채용으로 보훈 의무고용을 달성했다.
특히 충북북부보훈지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마련해 우수한 보훈 인재를 발굴하고 취업을 연계하는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왔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고용 이행 공로로 장관 감사패를 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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