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바테크 2026' 참가…AI '삼성 헬스' 경험 선봬

기사등록 2026/06/18 09:53:49

이달 17~20일까지 프랑스 파리서 전시관 운영

[서울=뉴시스] 프랑스 파리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되는 '비바테크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전경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VivaTech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적인 헬스케어 생태계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달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Open Invitation to a Healthier Tomorrow)'를 주제로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고도화된 AI 기술과 사용자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삼성 헬스'다.

삼성전자는 모바일과 웨어러블 기기는 물론 TV, 가전 제품까지 전방위로 연결된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 경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은 일상 속 가전과 모바일 기기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사용자의 생체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의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안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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