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헥토파이낸셜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우리쌀 1t을 기부하고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일 행사에는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을 비롯한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해 전복삼계탕과 녹두밥을 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대접했다. 또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를 실시했다.
농협은행은 금융사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만 60세 이상 전 국민 100만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가입은 NH올원뱅크와 영업점에서 할 수 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민족은행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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