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감·흡습속건 소재로 활동성 강화
티셔츠부터 트레킹화…라인업 확대
올여름 평년보다 덥고 습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강한 햇볕과 높은 기온, 땀과 습도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성 의류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냉감·흡습속건 기능과 장시간 활동에도 편안한 착용감이 여름철 아웃도어 제품의 주요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블랙야크는 여름 산행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반팔 티셔츠와 경량 아우터, 트레킹화 등을 제안한다.
'시어서커 라운드 반팔티셔츠'는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요철 구조를 적용해 땀이 많은 여름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블랙, 카키, 라이트 베이지 3가지 색상으로 풀시된 해당 제품은 경량성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자연스러운 주름 조직으로 관리도 편리하다.
밑단 스트링으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시어서커 숏 하프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다.
'소로나 스트레치 빅 그래픽 반팔티셔츠'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친환경 냉감 소재 '소로나'를 적용한 제품이다.
흡습·속건 기능과 신축성을 갖췄으며 스웨덴 폴리진(Polygiene)의 항균·소취 기술을 적용해 땀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한다. UPF 50+ 등급의 자외선 차단 기능도 더해 피부 보호에 효과적이다.
땀을 빠르게 배출하고 쿨링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집업티, 카라티, 브이넥, 원피스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에 대비한 경량 아우터도 마련했다.
'에어 텍스쳐드 자켓'은 초경량 홑겹 원단에 요철감을 더해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설계한 여름 바람막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손바닥 크기로 접어 보관할 수 있는 패커블 시스템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무더운 날씨, 아웃도어 활동 중 발의 피로를 덜어주는 여름 트레킹 슈즈 '어드벤처 4'도 선보인다.
보아 핏 시스템으로 정밀한 착용이 가능하며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TCS)으로 안정성을 강화했다. 290g의 가벼운 무게와 우수한 통기성을 갖춰 하이킹과 물놀이 등 다양한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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