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29일까지 '중국 국제 어업 박람회' 참가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중국 칭다오에서 매년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수산업·수산 식품 전문 박람회로 올해 행사는 10월28~30일 개최된다.
참가 모집 대상은 전년도 수출액 3000만 달러 이하인 부산 소재 중소기업 중 전시회 관련 품목을 제조하거나 취급하는 기업이다.
진흥원은 기업 총 8곳을 선정해 전시장 내 '부산 단체관'을 구성할 계획이다. 또 선정 기업에 왕복 항공료 등을 일부 지원한다.
접수는 부산수출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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