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주선해 보겠다고 말했었지만, 트럼프와 젤렌스키 간 단독 회담이 예정돼 있지는 않았었다.
트럼프가 젤렌스키와의 단독 회담을 언급함에 따라 마크롱의 약속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와 젤렌스키 모두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프랑스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오후 그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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