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평가 목표달성도' 1위
통영시는 경상남도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정량평가 목표달성도 95.9%를 달성해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최대 향상 폭을 기록하며, 지난 2023년(2022년 실적) 우수 기관 선정 이후 3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이다.
통영시는 이번 성과는 지난해 초부터 체계적인 성과향상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시장 주재의 성과향상 보고회를 세 차례 개최해 부진 지표를 집중적으로 관리하였으며, 부서로 직접 찾아가는 1대 1 맞춤형 점검을 통해 총괄 부서와 담당 부서 간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김익진 통영시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성과는 통영시 전 공직자가 시민들을 위한 고품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시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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