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의 돈가스, 도시락으로"…GS25,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품 선봬

기사등록 2026/06/16 08:32:46

산채비빔밥까지 극중 메뉴 현실로 구현

드라마 속 메뉴 재해석한 상품 2종 출시

[서울=뉴시스] GS25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작품 속 등장하는 음식을 모티브로 간편식 2종을 선보인다. (사진=GS25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CJ제일제당과 함께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협업 간편식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취사병인 주인공이 군 생활 속 다양한 음식과 요리를 선보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음식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완성도 높은 메뉴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간편식은 드라마 2·3부에 등장한 돈가스 편 '제대로 튀긴 돈가스'와 8부 산채비빔밥 편 '신선한 산채비빔밥'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취사병 정성을담은돈까스'는 돈가스 2장과 경양식 돈가스 소스를 함께 구성한 상품이다. 마카로니 샐러드, 옥수수 콘, 피클 등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취사병 산채불고기비빔밥'은 참나물, 청상추, 표고버섯볶음, 도라지볶음, 콩나물무침, 당근 채 볶음 등 다양한 나물과 달걀부침, 불고기를 담은 상품이다. 군 생활을 떠올릴 수 있는 '맛다시 고추장'도 함께 구성했다.

상품 패키지에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지식재산권(IP)과 작품 속 음식 완성도를 표현하는 별 5개 이미지를 적용했다.

GS25는 드라마 속 인기 에피소드를 현실의 먹거리로 구현해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GS25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작품 속 등장하는 음식을 모티브로 간편식 2종을 선보인다. (사진=GS25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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