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공효진이 남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케빈오의 장난기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4일 소셜미디어에 "Happy Kev"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케빈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 로고가 박힌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했다.
이날 공효진은 연두색 가디건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22년 미국 뉴욕에서 결혼했다.
공효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이고 케빈오는 1990년생으로 36세다.
한편 공효진은 오는 7월 MBC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통해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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