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내항동서 산불…헬기 2대 등 투입 48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6/13 19:30:33 최종수정 2026/06/13 19:56:24
[보령=뉴시스] 13일 오후 3시14분께 충남 보령 내항동 일원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3일 오후 3시14분께 충남 보령 내항동 일원에서 산불이 나 48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인근에서 일하던 굴삭기 기사가 "산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 차량 14대, 인력 3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2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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