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에 나섰다.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선수님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와 윈터는 붉은색 응원복을 입고 나란히 앉아 있었다. 두 사람은 태극기를 흔들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카리나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고, 윈터는 주먹을 쥐고 응원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태극기로 얼굴 일부를 가린 채 밝은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은 멕시코에서 열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이날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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