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11일 오전 9시23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신성동 중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서청주IC 인근에서 승용차와 25t 포터 차량, 화물차가 연쇄 추돌했다.
이날 사고로 16t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운 뒤 2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물차 운전자 A(60대)는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수습이 끝나는대로 운전자 신원과 피해 규모,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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