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지역 주민과 고객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영업점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은행 무더위 쉼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 시원한 물 제공, 폭염 예방수칙 안내, 보이스피싱 무료보험 가입 안내 등 생활밀착 서비스를 함께 실시한다.
◇대구도개공, 골목 벽화 그리기 봉사
대구도시개발공사(대구도개공)는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노후 골목길 환경 개선을 위한 '우리가 Green(그린) 골목'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낙후된 골목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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