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1일 오후 3시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컬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원이다.
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아이디당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북구, 공무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울산 북구는 10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강연은 '성인지 감수성으로 읽는 미술사'를 주제로, 명화 해설을 통해 예술 속에 투영된 성인지 관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