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철, '테토력' 폭발…"영자 말고는 이름도 몰라"

기사등록 2026/06/10 10:12:48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32기 영철이 영자에게 직진을 선언했다.

10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된다.

돌싱남녀들은 첫인상 선택을 마친 뒤 숙소로 이동한다.

이때 광수는 옥순의 짐을 적극적으로 들어주는가 하면, 핫팩을 건네면서 호감을 표현한다.

그러자 옥순은 다 같이 모인 저녁 식사 자리에서 손수 쌈을 싸서 광수에게 먹여준다.

상철도 옥순에게 1대 1 대화를 신청한 뒤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공감대를 쌓아간다.

둘째 날 영수는 정숙을 따로 불러 수영장에서 아침 데이트를 한다.

영철은 첫째 날 밤부터 초유의 '공개 플러팅'으로 직진남 면모를 과시한다.

그는 식사 자리에서 "전 영자님 말고는 다른 여자분들 이름도 모른다. 얼굴도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어 "영자님이 호탕하게 웃어주셔서 계속 기억에 남았다"고 고백한다.

영자는 영철의 고백에 수줍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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