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산, 임직원 공정거래 문화 정착 행사 전개

기사등록 2026/06/10 11:32:10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9일 임직원 참여형 공정거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공정거래 퀴즈배틀'로 임직원들의 참여 제고를 위해 퀴즈대회 형식으로 기획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한 사내 지침서인 '자율준수편람'과 지난해 말 새롭게 발간한 '공정거래 핵심 650제'가 활용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협력회사와 상생경영 강화 차원에서 임직원의 공정거래에 대한 법규 이해도를 높이고 위반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준법경영을 실천하고 공정거래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28일 공정거래위원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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