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9일 소셜미디어에 "내 첫 거버너스 볼은 완전 미쳤다"며 무대에 올랐던 소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뉴욕 정말 고맙다, 함께한 팀원들은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준다. 이 여정을 가능하게 해준 크루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허리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무대의상을 입고 있다.
그는 카키색 크롭 재킷 안에 깊게 파인 크롭톱과 데님 체크무늬 치마를 매치해 빈티지한 룩을 선보였다.
제니는 네이비색 캡모자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제니는 공연장 백스테이지에서 크루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그는 손으로 하트를 그리거나 스태프를 끌어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제니는 지난 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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