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200개 기업과 MOU 목표
주식보상·퇴직연금 수요 확대
연내 200개 기업과의 MOU 체결을 목표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존 고액자산가(HNWI)를 대상으로 제공해 온 신한 프리미어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업과 임직원 전반으로 확장한 기업간거래(B2B) 기반 금융복지 솔루션이다. 기업 인재 확보와 유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 이행, 임직원 금융 스트레스 완화 등 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됐다.
주식보상제도 컨설팅, 법인 여유자금 운용 솔루션, 임직원 맞춤형 자산관리 및 금융교육 서비스, 커넥트 포럼, 퇴직연금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주식·섹터, 투자상품, 부동산, 세무, 기업솔루션, 상속·증여 등 8개 분야 전문가 100명으로 구성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서비스 운영에 참여한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총괄사장은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단순한 복리후생을 넘어 기업의 지속 성장과 임직원의 재무적 안정을 함께 지원하는 서비스"라며 "연내 200개 기업과의 협업을 목표로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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