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억원 투입…상반기 신규 설치 이어 노후 장비 유지·보수
현재 시는 통합관제센터 관리 3756대와 마을 관리 3412대 등 총 7168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차량번호판독 CCTV 14대와 마을 방범용 CCTV 11대를 신규 설치했으며, 하반기에도 범죄예방을 위한 장비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후화로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마을 방범용 CCTV 236대에 대한 유지보수도 추진해 농촌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CCTV 확충과 더불어 통합관제센터를 통한 24시간 관제로 각종 범죄와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CCTV 설치 확대와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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