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전수조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요양 등급 기각·각하 소지자, 재가급여 미이용자 등 복합적인 돌봄 욕구가 예측되는 위기가구 197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 담당 직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상담을 병행하며 대상자의 거주 현황과 건강 상태, 수발자 유무 등을 확인한다.
조사 결과는 시·동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 계획으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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