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서는 세외수입 징수율, 체납액 정리 실적, 과태료 징수율, 우수사례 발굴 등 9개 분야 11개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무주군은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체납처분 강화 ▲체계적인 세입 관리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등을 호평받았다.
김선규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과세·징수 체계 개선,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민원 서비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주민 신뢰도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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