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서 남아 성추행한 30대 현행범 체포
기사등록
2026/06/08 11:24:26
최종수정 2026/06/08 12:06:24
[뉴시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사우나에서 남자아이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 추행 혐의로 A(30대)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께 부천 원미구의 한 사우나 욕탕 내부에서 남자아이의 신체를 만져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우나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피해 아동이 13세 미만인 점을 고려해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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