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 나주시는 최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 교실'과 연계한 안전 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봉황초등학교에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버들낭자와 경찰관·소방관 캐릭터로 구성된 안전 문화 홍보단이 참여해 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다도면에 교통안전 삼각대 기탁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최근 나주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LED 교통안전 삼각대 40개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기탁한 LED 교통안전 삼각대는 야간이나 악천후 시 높은 시인성을 확보해 2차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안전용품이다.
다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받은 삼각대를 지역 내 교통안전 취약계층과 안전용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우선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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