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내년 12월까지 상당구 남일면 송암리 3공구를 확장·포장한다고 8일 밝혔다.
79억900만원을 들여 송암리 567-13에서 133-2까지 1.43㎞ 구간의 폭을 3m에서 8m로 넓힌다.
송암리 1공구 0.76㎞와 2공구 0.47㎞ 구간은 2023년 준공됐다.
◇청주시,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확대
충북 청주시는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22종에서 31종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건축허가 등 여러 부서 협의가 필요한 민원을 각 부서 방문 없이 한 곳에서 접수·처리하는 제도다.
이번에 추가된 서비스는 ▲골재채취허가 ▲대규모점포 및 준대규모점포 개설·변경 등록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허가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변경 허가 ▲사회서비스 제공자 (변경)등록 및 등록증 재발급 ▲초지조성허가 ▲건축위원회 구조 안전 심의·재심의 ▲개발행위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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