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정품인증서 통한 정품·정량 시술 신뢰 제고
인증코드 입력하면 시술제품 정품 여부 확인 가능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앞으로 쥬베룩을 시술 받은 소비자는 온라인에서 시술 제품의 정품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바임은 K-에스테틱 대표 브랜드 쥬베룩(JUVELOOK)의 정품인증 캠페인을 전 제품군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기존 '쥬베룩 i(JUVELOOK i) 정품인증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정품·정량 시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하면서 기획됐다. 바임은 소비자가 직접 시술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 라인으로 확대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시술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1일부터 운영 중인 이번 캠페인은 쥬베룩(JUVELOOK), 쥬베룩스킨(JUVELOOK Skin), 쥬베룩 Volume(JUVELOOK Volume), 쥬베룩 i(JUVELOOK i), 쥬베룩 G(JUVELOOK G) 등 쥬베룩 브랜드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쥬베룩은 PDLLA(Poly-D,L-Lactic Acid) 성분으로 구성된 콜라겐부스터로, 특허 받은 다공성 망상 구조(Porous Matrix Structure)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입자 내부에 미세한 다공성 구조를 형성해 체내에서 균일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의료진과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품인증 방식은 소비자가 직접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외 소비자는 병원에서 제공받은 정품인증서의 QR코드를 통해 정품인증 페이지에 접속해 할 수 있다. 접속 페이지에서 인증코드를 입력하면 시술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 가능하다.
바임은 이번 캠페인 확대와 함께 회원 기반 포인트 적립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했다. 내국인 회원의 경우 이벤트 참여 1회당 10포인트가 적립되며, 누적 포인트에 따라 올리브영 금액권이 제공된다. 누적 30포인트 달성 시 1만원권, 60포인트 달성 시 3만원권, 90포인트 달성 시 5만원권이 증정된다.
또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쥬베룩 스킨케어 제품인 'PDLLA 어드밴스드 프로텍팅 크림 30㎖' 본품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쥬베룩의 핵심 성분인 PDLLA를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콜라겐 케어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시술 이후 홈케어까지 연계한 고객 경험 확대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종현 바임 대표는 "쥬베룩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K-에스테틱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시술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정품 및 정량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직접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임은 올해 쥬베룩 300만 바이알 생산을 달성했으며, 신규 라인업인 '쥬베룩스킨(JUVELOOK Skin)'을 출시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또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플랫폼 'JULIA e-Academy'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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