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부서와 지역사회로 청렴 가치 확산
중진공은 2014년부터 기관의 청렴의식 강화 및 문화 확산 활동을 위해 매년 윤리·인권경영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중진공은 이날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공직 윤리 특강을 통해 업무 전반의 AI 활용 확대에 따른 공공기관의 디지털 윤리 인식 제고에 나섰다. 이와 함께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청렴 아케이드 등 게임형 프로그램들로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체득했다.
중진공은 올해부터 윤리·인권경영의 날을 매월 정례 운영해 고객을 직접 대하는 현장부서의 윤리·인권 의식을 제고할 방침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윤리·인권경영을 강화해 모든 임직원의 일상에 청렴 문화가 스며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국민과 함께 윤리·인권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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