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2026'…24일까지 참가자 모집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도시공사(공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제3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대회 'DIVE 2026'에 발제사로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문제를 출제하는 '협력형 컨소시엄' 구조를 도입해 참가자들이 실제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는 실전형 대회로 진행된다.
공사는 민간 데이터 전문 기업인 선도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공·민간데이터 융합을 통한 데이터 기반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서비스 개발 과제를 출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 등 누구나 2~4인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며,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본선 대회는 다음 달 25~26일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공사는 부산도시공사 사장상 총 3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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