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탁구 청소년국가대표팀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대천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해 개최한 '한·일 우수청소년 스포츠교류(탁구)'가 큰 역할을 했다. 당시 우수 체육시설 등 훈련 환경에 좋은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전지훈련 유치는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 지역경제에 활성화가 기대된다.
◇보령시,구강건강 증진 기여 공 장관 표창
충남 보령시는 지역주민 구강건강 증진 기여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미취학 아동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학교구강보건사업 및 학교구강보건실 운영 ▲임산부 구강건강교실 ▲노인·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방문구강건강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전 시민 대상 찾아가는 교육·홍보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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