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40여분 만에 진화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6일 오전 11시12분께 경기 남양주시 일패동의 플라스틱생활용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40여분 만인 오후 12시56분께 화재를 완전 진압했다.
이날 화재 창고 1개 동 500여㎡와 창고 내부에 보관돼 있던 생활용품 등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날 화재는 창고 앞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한 불이 창고로 옮겨 붙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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