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항섭 남주현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얼마나 자주 방문하고 싶냐는 질문에 "몇 달에 한 번씩 오고 싶다"고 답했다.
황 CEO는 이날 저녁 서울 홍대입구에서 열린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준 뒤 취재진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그는 "최태원 회장이 맛있는 것을 사줘서 몇 달에 한 번씩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토니(Tony)'라는 영어 이름으로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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