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제대로 알렸다" 삼쏘 회동 후식은 김치말이국수…젠슨 황, 최태원과 나눠먹어

기사등록 2026/06/05 20:46:49

이해진 네이버 의장, 젠슨에게 쌈 문화 알려줘

[서울=뉴시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쏘 회동'에서 김치말이 국수를 먹고 있다.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남주현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삼쏘 회동' 자리에서 삼겹살에 이어 김치말이국수를 후식으로 먹었다.

황 CEO는 이날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소주로 회동을 시작한 데 이어 김치말이국수로 입가심까지 했다.

이해진 의장이 황 CEO에게 쌈 싸먹는 법을 직접 알려주는 등 총수들이 나서서 한식(K푸드)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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