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최태원 회장 등과 함께 'HBM 칩스' 나눠줘
황 CEO는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식사를 하던 중 나와 시민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회장과 황 CEO 등은 SK하이닉스가 만든 반도체 콘셉츠 과자 '허니바나나맛 HBM 칩스'를 관중들에게 나눠줬다.
황 CEO가 과자를 나눠주자 관중들은 "젠슨 황! 젠슨 황!"을 외치며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는 모습도 나왔다.
'HBM 칩스'는 ‘허니(Honey) 바나나(Banana) 맛(Mat) 과자(Chips)'의 약자다.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고대역폭메모리 'HBM(High Bandwidth Memory)'과 반도체를 의미하는 '칩(Chip)'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제품은 반도체 칩을 본뜬 사각형 형태로 제작됐다. 고소한 옥수수칩에 허니바나나맛 초콜릿을 더해 씹을수록 은은한 초코바나나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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