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항섭 남주현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서울 홍대입구 고깃집에서 열린 '삼쏘 회동' 도중 옆 테이블을 돌며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황 CEO는 오후 7시9분께 식당에 도착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자리를 잡은 뒤 각 테이블을 돌며 셀카 요청에 응했다.
손님들이 잇달아 셀카를 요청하자 황 CEO는 이를 모두 받아줬다. 황 CEO는 도착 직후 "배가 고프다(I'm hungry)"고 말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njh32@newsis.com, parknr@newsis.com